4월은 봄이다.벚꽃을 보러 저번주에 경주에 다녀왔다. 벚꽃은 매년 오지만올해는 조금 달랐다. 현우가 태어나고처음으로 떠난 경주 여행이다. 현우가 태어나기 전에는한번도 신경쓰지 않던 공간 수유실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는휴게소 마다 꼭 들리게 됐다. 사람은 참 신기하다.직접 겪어봐야 보인다. 경주가는길우리는 두곳을 들렸다. 여주휴게소문경휴게소 🍼 여주휴게소 수유실규모는 크지 않았다. 하지만섬세하고 기저귀도 별도로 배치 되어있다.작은공간이지만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. 다행히 사람이 없어편안하게 현우 기저귀도 갈고이유식도 먹일수 있었다. 🍼 문경휴게소 수유실여기는 느낌이 또다르다.공간 자체가 넓다. 식당도 잘되있다.아기의자, 전자렌지도 별도로 구비되있다. 특..